드디어 1학기의 마지막 행사이자 큰행사인 rec 재교육이 끝났습니다.
우와 1달이상을 준비했는데
많이 미흡했었어요 무대위에서 단합되지 못했던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자신의 시간을 조금씩 쪼개서 만든 하계재교육이
6지구 선생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라구 저는 믿습니다.
어제 제가 보였던 작은 실수(?) 는 선생님들께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선생님들께 작은 것 하나 바라자면은
함께 만드는 6지구가 되자는 것입니다.
회장단이나 부서원들이 만드는 6지구 말구 함께 하는 6지구요.
어떻게 하는 것이 함께 만드는 것인지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정말 함께 하시면서 저희의 실수도 봐주시고 즐겁게 오셔서 즐겁게
많이 호응도 해주시면 저희는 준비한 기간동안 힘들었던 것들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정말 수고하셨구요.
rec선생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