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3]아직도 다리가...^^

2001. 7. 3. 오후 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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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청년(?)교사 최훈규 리노입니다.

2주일동안 부장선생님과 다른 레크부 선생님들 덕분에 쓰지 않던 근육을 마구마구 써서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장선생님 너무 수고하셨구요..

늦게까지 봉사^^해주신 봉사자선생님 회장단 특히 지구 회장님!!! 역시 회장답게 칼이 많이 있으시더군요.

제가 레크부를 계속할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불러주신다면 기꺼이 이 한몸 바칠 각오가 되있습니다.__;;

레크여 영원하라라라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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