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임에두 불구 하구
가장 까다롭고 힘들다는 6학년에 선뜻 도전 했습니다만
아직은 점 무리 인가 봅니다...
아이들이 좋아서 무작정 시작 한건데...
사랑만 가지고는 할 수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아마도 아이들을 제 쪽으로 이끌수 있는
그런게 필요한거 같은데....
그게 잘 안돼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2지구 6학년 원례교육 담담하신 신경화 선생님의
조언이 필요 합니다~~
신경화 선생님의 이메일 주소 또는
연락처를 알고 계신 분은
dongdong0208@hanmail.net으로
메일좀 보내주세여~~~
선생님의 도움이 너무 너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