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너무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죄송하게도 이제야 글을 올리는군요. 워낙 사람이 게을러서...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선생님을 알게 되어 무척이나 기쁩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들어서 도움 많이 되었구요.
꼭 다시 만날 날이 있겠죠? 그때는 지난 L.T때의 만남보다 더 좋은 만남이 될 수 있었으면 해요. 주님 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어린이처럼 맑은 웃음 계속 간직하시길 기도드릴께요. 답장 늦어서 너무 너무 미안해요.
그럼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