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한 오늘의 회의에서..
정말..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이나 셋이 모인곳에 그분이 함께 계신다는 말씀..
다시한번 실감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참석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말씀 드리구요..
2003년..어느때보다도..힘차게 시작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
힘든 본당 상황에서도..열심히..천국에서 별처럼 빛날것은 굳게 믿으며..
잘 헤쳐나가시길 기도할께요~*
선생님들도 우리 경기북부지구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그럼 4월6일 사패산에서 만나요^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