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릴려구
시험지 움켜쥐고 고심하다가 마지막으로 나오며 흐뭇해 했는데
젤루 먼저 나간 녀석이 말한 답과 내답이 다를 때,,,
근데 더 황당한 것은 그 녀석의 답에 수긍이 갈 때,,,헉--;
저 요즘 이렇게 삽니다.
그간 모두들 안녕하셨는지요,,,
부회장의 소식이 없어서 궁금하셨죠???
오늘로써 기말 셤의 2/3가 끝났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드뎌 방학입니다.
모쪼록 기말 셤 중이신 선생님들 힘내시구요,
최선을 다한다면 비록 결과는 좀 안좋더라도, 자신에게는 만족스럽지 않을까요?
저 처럼요,,,,*^^*
PS...그리고 보나 언니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문영아 눈물나게 고맙다...(발티 언니도 기도하셨으리라 믿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