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의하신 선생님들도 ㅡ 강의 들으신 선생님들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달이라 그런지, 선생님들 모두 열심인 모습,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알고계시나요....
제가 즐겨하는 기도, 당신의 성실한 도구가 되도록 도와달라는.....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그분의 일을 저희가 대신한다는 것, 참 뿌듯하시죠..
주께서 쓰시겠답니다.
주님, 쓰시겠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당...
두달여 만에 성사를 드렸더니, 막 행복하네요...
샘들두, 늘, 행복하세요.....^^
여러분의 즐거운 빗자루 , 발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