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2. 9. 12. 오후 4:24:54

글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예전에는 여기다가 글도 이따금씩 끄적끄적 남기고 했는데...

오랫동안 썰렁~ 했던 14지구 게시판을 묵묵히 지켜보곤 했지요.

 

아직 본당 교사를 하고는 있지만 교감단 회의 쫓아다니던 기억이 까마득하네요.

바로 올해 1월까지였는데... 문득 생각하면 먼 옛날처럼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지구 모임에 나가면서 만났던 분들... 다들 잘 지내시는지 ^^

수많은 분들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군요. 하하

 

그리고 안할 수가 없는 말.

월례교육을 본의아니게 펑크내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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