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잠원동 교사입니다. 오늘 그러니까 정확히 9월23일 월례교육이 있어서
역삼동 성당으로 갔습니다. 근데 썰렁하더군요. 이유는 월례교육 안한다는 애기
더군요. 지난 번에도 한번 그랬습니다. 8월 26일 이었나? 그 떄도 월례교육 갔었
는데 취소됐다고 하더군요. 저희 교감선생님조차도 모르더라구요.. 알면 당연히 안 갔겠죠.
근데 왜 저희성당에는 연락을 안해주시는 겁니까!! 왜 우리 성당만 따 시키나요!! 정말 지난 8월달에는 우리 성당사람말고 다른 성당 사람도 와 있어서 조금 기분이 덜 나벘는데 오늘은 진짜 우리만 왔더군요.. 정말이지 짜증나서 뭐라 말이 안나오는 군요..자기들만 알면 다인가? 기분나빠서 월례교육 가기가 싫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