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대림마을 봉사자들입니다

김형철

2006. 1. 27. 오후 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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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하는일도 없는데 맨날 감투만 주면 어쩐대요?

회장님 추천할때 무조건 지시에 따른다는 상명하복 선서를 한터에

이제와 뒤로 빠질수도 엄꼬 어쩐댜? 큰일이네...

아직 제가 시작한일이 여유를 가질만큼 올라오질 못했는데

마을일에 신경못써서 임원진 여러분들께 민폐만 끼치게 될까봐

그게 걱정이 됩니다.

아무튼 하는데까지 시간내고 주시는 숙제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여러모로 고생하시는데 도움되지못해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올릴께요.

 

형제,자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