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가 그래 쫄깃하고 맛있는 물괴기였는지는 어제 알았네요^^
그리고 다 먹고보니 우리 자매님들은 한점도 못 먹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에...
그때부턴 가능한 자매님들 얼굴 안 마주치려 무자게 노력 했지요.
죄송하구요 나중에 저희집에서 형제모임을 할때는 꼬옥~ 자매님들 상은 별도로 차려 드릴것을
약속하면서 형제님들의 대오각성이 필요할것이라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저는 고해성사를 한 관계로 죄를 사함 받았구여(ㅎㅎㅎ) 나머지 형님들은 알아서들 하세유. ^^
박미카엘 형님의 귀순(?)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언제나 대림마을의 당원으로서
열성적인 모습에 도미니꼬 진심어린 찬사를 드립니다.
어제 너무 맛있는 식사 받았네요.
감사드리고 서울에서의 새로운 시작,,,
항상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정에 충만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피에쑤: 어제 줬던 난초는 잘 키워보라고 데레사 줬구만요.
그런데 데레사 왈~~어마나??? 왜 향기가 없대? 미카엘 형제님 닮았나? 그러드만요 ㅎㅎㅎ
형님도 향기있는 남자가 되야 겠더만요. 고마워유~~~~~
박영대 미카엘형제님께 고함
김형철
2007. 3. 31. 오후 12:3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