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8,일)
마을 농장 밭을 갈고 퇴비를 섞어 뒤집어 놓았습니다.
이완규그레고리오 전회장님과 아드님, 김영덕프란치스코, 전중익미카엘, 김연배토마스 형제님들께서
허리가 뻐근하게 일들을 하셨습니다. 아마 오늘 몸살을 하셨을 것입니다.
다음달에 상추, 고추, 시금치등을 심을 계획입니다.
이때에는 더 많은 형제님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짓는 농작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자주 돌보아 주시기 바라며
작은 공간이지만 마을 형제, 자매님들의 휴식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