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반도 반모임을 가졌습니다.
7분이나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자매님들 다들 앞으로 열심히 하실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족한 저를 위하여 주님께서 보내주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베로니카 자매님께서 자매님들도 성서쓰기 따로 하자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형제님들!
102동 1704호 한번 연락해보세요.
지금은 쉬고 계시다는데 제 느낌에 열심히 하실것 같아서요.
건의 사항인데여
시샵님께서 오셨다구 들었는데 홈페이지 메뉴좀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의견을 모아 필요없는건 빼구, 반별 활동,건의 사항 같은 필요한 메뉴는 추가시켜주심...
그리고 비회원도 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분들은 아무것도 볼 수 가 없더군요.
40대가 넘어가면 회원가입 잘 안하시는것 같아서요.(형제님들 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