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우리마을의 홈피를 1월 19일 에 개설하고 오늘까지 총등록 회원이 7명 입니다, 그리고 7분 모두 형제님인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홈피는 대림마을 형제님들만의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자매님들에게도 홍보하고 등록하시게 하여 함께 나누는 장이 되도록 해야 하겠읍니다. 구역장님 그리고 반장님들부터 먼저 가입하시고 동참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시작은 힘들지라고 누군가가 앞장서서 참가하는 모습을 보여줄때 우리홈피를 통해서 우리 마을 의 즐거운 나눔의 장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어렵게 장만한 우리의 집을 우리가 아니면 누가 가꾸고 단장해 주겠읍니까 ? 한두사람의 노력으로 우리집이 절대로 예뻐질수 없읍니다. 여러분들이 몰라라하고 남의일로 생각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것일지라도 의미가 없겠지요.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지체인 팔과 다리 입니다, 함께 생각하고 참여하지않으면 온전히 움직일수없고 언젠가는 넘어지고 말겠지요. 우리모두 함께하는 대림마을 홈피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사랑이신 주님, 저희에게 열정으로 다가갈수있는 힘과 용기주시고 우리모두 함께 나아가는
대림마을 되게하소서 ! 아멘.
마을 회장 최연수 안토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