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마을 형제 모임 정말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점점 커가고 발전하는 대림마을 형제 모임이 되고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레고리오 전전회장님과 자매님께서 준비해 주신 음식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젊은 우리 형제들이 더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토니오 현 회장님이 새벽부터 자리 잡느라 고생하셔서 모두 편안하고 시원하게
야외 모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있을 마을 성지 순례와 야유회에는
금번에 참석하지 못하신 형제, 자매님들이 모두 참석하하여 즐거움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