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

2007. 8. 3. 오후 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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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7년 8월 6일 오후 11:29

    우짠 일인지 소리가 나질 않네, 야가 밥을 안 먹었나?

  • 2007년 8월 6일 오후 11:31

    한방 때렸더니 정신 차리고 노래를 부르네, 안 맞고 노랠 부르지 꼭 얻어 터지고 노래를 부르면 속이 편하냐??ㅎㅎㅎㅎㅎ

  • 2007년 8월 7일 오후 7:18

    성질이 급혀서 그란기요~~앞으로는 쪼매~기둘리는 여유를 가지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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