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들 하셨습니다.
음~, 노비는 되지말라 그렇게 일렀건만 노비가 많네요. 스는 왜 짤라먹는겨?
2008. 3. 24. 오전 1:24:56
그래두 이정도면 어떼요 ~~50인조 필 하모니 오케~~함께 하여도 ~~부라보~~
찍사님 담부턴 꼭 아래에서 찍어주셈. 카메라 가까이 있는 소리가 넘 두드러져요.
나두한마디~찍사님 자매님 한복입은 얼굴들 ~~한분씩 클로즈업 해 주시와요~~
실제보다 약간 느린듯하게 나오지 않나요? 하필 목메어 기침하는것 까지 친절하게 잡아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