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28 물놀이 공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2010. 9. 4. 오후 8: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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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기며 흥겹게 추억을 만들고 있을 때엔 곤파즈라는 태풍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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