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07 성체성혈 대축일 미사

2009. 6. 9. 오후 8:31:11

글자
3위가 아니고 2위라고 말하는 할머니의 말씀 왈 자기가 젊엇을 때에 계시던 분이니까 지금은 돌아 가셨을 꺼라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웃으며 안부인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