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갑
2009. 1. 18. 오후 10:07:41
어린 복사단...아기 천사들 같아요... 우리 아들도 했어야했는데. 후회하면 무엇하리.
수녀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아기 천사 복사들의 신앙 생활과, 신입단원의 롱런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