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16주일 미사 날씨는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우리 성당에서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에어컨을 켜지 않기 때문에 찜통에 가까운 성전에서 미사를 드리면서 그 옛날 우리 선조님들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때에는 에어컨이란 생각치도 못했을 시절인데 그 더위에 어떻게 미사를 드렸을까?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에서 미사를 드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고 더워도 9월달 까지는 참아야
하겠지요?
12.07.22 연중 16주일 미사
조경갑
2012. 7. 26. 오후 9:4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