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21 신 수산나의 핫도그

조경갑

2008. 12. 21. 오후 10:57:00

자모회장 신 수산나 자매님이 핫도그,
강 쏘피아 자매님은 오뎅을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오셨기에 우리들은 아주
맛있게 먹고 이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제대위를 청소 하느라고
자매님들이 고생을 하고 있다.
 

댓글 2

  • 2008년 12월 22일 오후 4:30

    미사 끝나고 성가연습전에 막간을 이용해서 뜨거운 오뎅과 갓 쪄서 뜨근한 핫도그, 강순자소피아소피아언니가 3층 집에서

  • 2008년 12월 22일 오후 9:51

    만들어 주신 음식이라 더욱 맛이 있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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