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부제님의 강론
마리아의 순명에 대하여 강론하셨다.
순명, 겸손, 희생을 더하면 결국 사랑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나는 내 뜻데로 온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왔노라고 말씀하셨다.
신학교에서 부제들은 언제나 장상들에게 투덜거린다.
그러나 그것도 다 하느님의 뜻이니 하느님의 뜻에 따르라고
주교님들은 강론을 하신다고 신 부제님이 강론하셨다.
조경갑
2008. 12. 21. 오후 10:46:04
신 부제님의 강론
마리아의 순명에 대하여 강론하셨다.
순명, 겸손, 희생을 더하면 결국 사랑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나는 내 뜻데로 온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왔노라고 말씀하셨다.
신학교에서 부제들은 언제나 장상들에게 투덜거린다.
그러나 그것도 다 하느님의 뜻이니 하느님의 뜻에 따르라고
주교님들은 강론을 하신다고 신 부제님이 강론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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