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02 신입 단원 윤 데레사조조경갑2008. 11. 2. 오후 8:44:08스스로 성가대를 찾아온 윤 데레사 자매님이 오랫 동안 임마누엘과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지금은 간식 시간임, 특송으로 비목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