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02 위령성월

조경갑

2008. 11. 2. 오후 8:32:07

위령 성월,  이 베드로와 박 토마스가 화답송과 복음 환호송을 봉헌했다.
 
첫 주일이라서 성수 예절이 진행 되고 있다.
 
강론 :  연꽃은 진흙속에서 피지만 화중왕이요
 
꽃 중에 꽃이라고,  덕, 공, 말씀, 
 
덕을 베풀고 공덕을 쌓고 좋은 말씀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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