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19 뇌 종양 수술을 성공리에 받으신>>>>

조경갑

2008. 10. 19. 오후 11:17:57

수술 받기 전에 성모님께 열심히 기도를 한 후에,
 
그 어렵다는 뇌 종양 수술을 받고,
 
완쾌 되셔서 인사차 오셨다.
 
교감 선생님이셨던 
 
이 문도 알베르또 형제님이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절대로 남을 미워 하지 말자고 목에 힘을 주어 간증을 하셨다.
 
어떤 한 사람을 너무너무 미워했기에 병을 얻었으나
 
지금은 그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나니
 
이렇게 몸과 마음이 좋아 졌다는 것이다.
 
 
‘한마듸 부치자,      용서에는 조건이 없다.
 
주님 말씀마따나 남을 미워 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고 살아 갑시다. 아멘,

댓글 2

  • 2008년 10월 20일 오후 10:28

    서운한 마음은 비워야겠고 미워한 마음은 감사한 마음으로 채우면 어떨까요

  • 2008년 10월 20일 오후 11:02

    바로 그것이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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