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받기 전에 성모님께 열심히 기도를 한 후에,
그 어렵다는 뇌 종양 수술을 받고,
완쾌 되셔서 인사차 오셨다.
교감 선생님이셨던
이 문도 알베르또 형제님이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절대로 남을 미워 하지 말자고 목에 힘을 주어 간증을 하셨다.
어떤 한 사람을 너무너무 미워했기에 병을 얻었으나
지금은 그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나니
이렇게 몸과 마음이 좋아 졌다는 것이다.
‘한마듸 부치자, 용서에는 조건이 없다.
주님 말씀마따나 남을 미워 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고 살아 갑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