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군가? 바로 임마누엘 성가대원들이다.
교육관 성전에 미리 준비해 놓은 명패를 치우질 않고
교육관을 절반 갈라 놓은 뒷편에 가서 청년 성가대 반주자를
급히 모셔다가 연습을 한 것 아니냐 이거다.
조경갑
2008. 10. 9. 오후 2:01:11
의지의 임마누엘 성가단이었습니다. 7시부터 여기저기 장소를 물색하다 소성전 뒷편에 자리를 마련하였고요 광주로 문상다녀오신 분들까지도 참석하였습니다.
그래서 임마누엘이랍니다. 하느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니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