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둥촌 버섯 칼국수조조경갑2008. 8. 15. 오후 7:21:03미사를 마치고 정 요셉씨가 그 동안 고생 많이 했다고 등촌동 버섯 칼국수 집에서 점심을 거 하게 마련해 주셨다. 고마우신 일이다. 맛있게 잘들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