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다 자매님이 온양으로 이사간다고 인사차 들렸다.
반가운 얼굴이다. 잘되어서 이사를 간다니 참말로 좋기만 하다.
화답송은 박 토마스가 복음환호송은 이 바드리시오 형제가
성체 봉헌은 우리 채 단장 내외가 바쳤다.
조경갑
2008. 7. 27. 오후 11:51:16
아가다 자매님이 온양으로 이사간다고 인사차 들렸다.
반가운 얼굴이다. 잘되어서 이사를 간다니 참말로 좋기만 하다.
화답송은 박 토마스가 복음환호송은 이 바드리시오 형제가
성체 봉헌은 우리 채 단장 내외가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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