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08 주일미사조조경갑2008. 6. 16. 오후 7:25:01 이원재 바드리시오 형제가 복음환호송을 너무 아름답게 봉헌했다. 역시 쏠리 체질이다. 화답송은 강 즈까르야 씨가 봉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