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나바위성지순례

조경갑

2008. 4. 21. 오후 11:24:57

나바위 성지 교회 자원 봉사자 두분이서
커피를 두 잔에 천원씩 받고 판매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나바위성지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걸식 아이들의 손이 너무도
 
야위어 있는 것을 보고 식사를 할려니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거기에 음식을 남기지 말아 달라는 문구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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