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최후의 만찬

조경갑

2008. 3. 20. 오후 10:22:04

성체성사와 신품 성사를 제정하신 날에
 
세족례를 받을 신자들이 앞에 앉아 있고
 
화답송은 문 글라라씨가 봉헌하고.
 
1독서는 신 수산나 자매가 봉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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