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성지주일

조경갑

2008. 3. 17. 오후 10:48:34

성지가지 축성과 주님 수난 복음을 박 토마스 부부가 봉독했다.
우리 본당 설립 이후에 부부가 수난 복음을 봉독하기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봉독을 너무나 잘했다.  마이크 소리가 작은 것 말고는 말이다.
문 글라라 자매가 화답송을 봉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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