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고리기도시작

조경갑

2008. 2. 10. 오후 5:46:47

166명의 우리 신정동 교우들이 오늘 정오부터 40일 동안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서 고리기도를 바치는 것이다.
그 중에 임마누엘 성가대에서도 몇 명이 참례하였다.
대단한 열정이다. 밖에서는 성서 공부모임에 참석해 달라고
서승재 안드레아 부부와 고 영동 에드몬드씨가 홍보에 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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