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한순 토마스의 생일이다. 해서 장모님이 김제에서 김치국을
익산에서는 찹쌀에 호박 그리고 큰 콩을 넣어 만든 떡을 아들과
함께가지고 와서 성가대원들을 즐겁게 해 주었는데 얼마나 맛이 있었던지!!!
완전 고향 맛이었다. 복 많이 받으셔잉!!!
조경갑
2008. 2. 3. 오후 7:24:55
전 체중관리(?)상 먹지 못하고 집에서 다음날 먹었는데 정말 최고예요!! 또 생각난다 냠~냠
역시 우리 것은 참말로 맛이 있고 좋은 음식이어라잉!! 얼마나 시원하고 감칠맛 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