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클릭하고기다리면큰사진이나옵니다조조경갑2008. 1. 27. 오후 6:59:51오늘의 성가는 지휘자 선생님이 가르치시고 화답송은 이풍현 베드로씨가 그리고 복음환호송은 최 율리아나 자매님이 봉헌하였다. 오늘 주례 사제는 조용국 프란치스코 신부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