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제 3주 미사조조경갑2008. 1. 27. 오후 6:53:27오늘부터 묵주 기도시간을 줄이고 화답송과 오늘의 성가를 연습시키기로 사목회의에서 결정을 했나? ,묵주 기도를 바치다 말고 갑자기 화답송과 성가를 연습시킨 것이다. 묵주 신공도 좋지만 미사때에는 역시 성가를 잘 불러야 전 신자가 하나로 된 마음으로 주님께 더 가까이 갈 수가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