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주님 공현 대축일 미사 마치고

조경갑

2008. 1. 6. 오후 8:19:59

칼라 칼국수를 우리 요셉 형제님이
 
정확히 쏘셔서 명중을 시켰다.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복 많이
 
받으소서!!!

댓글 2

  • 2008년 1월 8일 오후 8:58

    칼국수 먹는날 영원히 잊지 못할 사연이였어요? .....나가 탈라비에 나왔으니께 말이여라.~~~

  • 2008년 1월 8일 오후 10:15

    자매님은 스무 번 넘게 카메라에 나오셨어요 한 턱 쏘시죠?? ㅎㅎㅎㅎ

아름다운순간-앨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