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송년곡 연습조조경갑2007. 12. 29. 오전 9:57:40성탄을 보내고 바쁜 일들이 많아서 인지 자리가 너무도 많이 비었다. 내가 이렇게 맥이 풀릴때,, 오죽이나 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