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오찬장에서조조경갑2007. 12. 26. 오전 11:08:12우리 교우들은 主님을 흠숭하고 酒는 조금만 사랑 해야한다. 언젠가 신부님께서 강론하셨다. 이와 반대되는 신자가 많아서는 안 된다고!! 여기에서 우리들은 절제의 미덕을, 바오로 사도님의 말씀을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