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클릭하고 기다리세요조조경갑2007. 12. 13. 오후 11:13:33정성환 프란치스코 복지관 신부님이 강론준비를 많이 해가지고 오셨는데 그 노트북이 말을 들어주질 않아서 영상강론은 포기하고 1시간 동안 원고도 없이 강론을 하시었다. 잘 살아온 사람들은 갈때도 역시 편안하게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