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월첫첨례미사조조경갑2007. 12. 7. 오후 11:43:49성체 강복을 받을 때에 너무도 좋았다. 경건하고 엄숙하며 신비로운 성체 강복, 이 마음 오래 오래 간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