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23 개업축하

조경갑

2007. 11. 24. 오전 1:08:48

음식을 준비해서 손님을 대접하느라고 오늘 하루 율리아나씨와
암브로시오씨가 고생을 아주 많이 한 것 같다.
먹이고, 또 싸주고 한다는 것이 어디 보통 일인가?
구역에서 신티아씨도 와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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