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제33주평신도주일미사

조경갑

2007. 11. 18. 오후 8:02:48

수녀님 두분이서 날씨가 추운데도 교우들을 배웅하고 계신다.
국화가 추위에 얼을 까봐 들여 놓았다.
신부님이 키우시던 난 화분이 분양 공고 하자 마자
순식간에 매진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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