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04 미사조조경갑2007. 11. 4. 오후 7:47:11오늘은 신부님이 민들래와 개똥에 대해서 첫영성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강론을 해 주셨다. 어른들 한테는 닭살 돋는 강론일지 몰라도 어린이들 한테 양보 해달라는 멘트를 하신 후, 아주 재미있게 잘 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