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청년 계주 청팀 승리조조경갑2007. 10. 23. 오후 9:52:04승리의 월계관 아래에는 이러한 아픔도 있었다. 발에 쥐가 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다. 크나큰 부상이 아니었기에!!! 젊음은 진짜 좋은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