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신부님 영명 축일 국수 잔치

조경갑

2007. 9. 30. 오후 9:10:15

잔치상에는 역시 술이 있어야 제격이다.
 
헌데 개신교에서는 그게 없어서 앙꼬없는 진빵 같은 기분이다.
 
역시 천주교는 좋은 主 님의 교회인 것이다.
 
主 님과 酒가 함께 계시니깐 말이다. ㅋㅋㅋㅋ
 
얼마나 부드러운지 모른다.
 
잔을 들고 옆을 보는 분이 이호금 요한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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