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갑
2007. 8. 15. 오후 9:01:32
그래서 볼링 께졌습니다~~다 누구 탓이란 말입니까~~~
죄송합니다 피치못할 사정 때문에 참석칠 못했나이다.
제 탓입니다. 형님 앞으로는 늘 성가대 함께 시간을 갖도록 봉사토록 하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