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에 가뜩이나 다른 사람들은 휴가를 떠나서
텅 비다시피한 성당에서 우리들은 성모님께 바칠 노래를
연습하느라고 이렇게 김밥 한줄씩을 맛있게 먹고 있는 것이다.
단원들이 많아야 가르치는 선생님이 힘이 날터인데@#$%
조경갑
2007. 8. 5. 오후 4:11:37
그런데 어쩌자고 가뜩이나 시장하여 맛있게 먹는데 하필이면 볼이 터지도록 먹는 모습을 찍어 아름답게 꾸미시는 것이지요???
어쩌면 하필 그때에 고개를 돌리셨을까요?? 고고하신 뒷모습을 나는 겨냥하고 촬영를 했는데!! 삭제해 드릴까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