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연중18주일미사

조경갑

2007. 8. 5. 오후 4:02:05

강남의 부자들, 많이 가진것을 나눔으로써
더 쌓을 수 있다는 성서의 말씀을 비유로 해서
강론을 하셨다.
하느님 것은 하느님께 바치고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날씨가 덥고 휴가철이라서
성가대의 자리가
많이 비어있다.  며칠 뒤면 나의 자리도
비어있을 터인데!!!!!!!!!

댓글 1

  • 2007년 8월 6일 오전 10:23

    또 한가지 텔레반 사건과 십일조에 대한 답을 확실하게 정리 하게 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순간-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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