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부자들, 많이 가진것을 나눔으로써
더 쌓을 수 있다는 성서의 말씀을 비유로 해서
강론을 하셨다.
하느님 것은 하느님께 바치고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날씨가 덥고 휴가철이라서
성가대의 자리가
많이 비어있다. 며칠 뒤면 나의 자리도
비어있을 터인데!!!!!!!!!
조경갑
2007. 8. 5. 오후 4:02:05
또 한가지 텔레반 사건과 십일조에 대한 답을 확실하게 정리 하게 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